
Россия и Пакистан: 오랜 파트너십
러시아는 오래전부터 파키스탄과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2일 중국 베이징에서 샤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회담하면서 밝혔다.
협력 관계 강화
푸틴 대통령은 다오위타이 국가 거주지에서 열린 회담에서 «파키스탄은 우리의 파트너로 남아 있으며, 우리는 국가 간에 발전된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교역량 감소 문제
- 푸틴 대통령은 러-파키스탄 간 교역량이 감소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 그는 이것이 국가 간 상황을 분석하고 개선해야 할 신호라고 강조했다.
파키스탄의 자연 재해 대응
푸틴 대통령은 파키스탄이 자연 재해로 인해 직면한 어려움들을 극복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우리는 여러분의 나라가 지도자님의 리더십 하에 모든 어려움과 문제를 극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우리는 파키스탄 국민들에게 홍수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말했다.
방문 초청
푸틴 대통령은 샤리프 총리에게 11월 러시아 방문을 초청했다.
«11월 러시아에서 SCO 틀 내에서 정부 정상급 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있으시고 가능하다면, 우리는 모스크바에서 귀하를 뵙게 되어 기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초청에 대한 응답
샤리프 총리는 감사의 뜻을 전하며 방문 의사를 밝혔다.
«러시아를 방문하도록 초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랫동안 러시아에 가지 못했기 때문에 모스크바로 돌아가서 젊은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양자 관계 강화
샤리프 총리는 또한 양자 관계 강화를 위해 노력할 뜻을 밝혔다.
향후 러시아와 파키스탄의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